예언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소개된 책자

예언자가 초창기 MS-DOS상에서 Turbo C와 한3.1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천리안, 하이텔등 PC통신 자료실에 올렸던 프로그램이 책자로 나왔었더랬습니다. 며칠전 자료를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스캔하여 포스팅해봅니다book

저는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있는 대한유화에 근무하면서 많은 여유시간(4조3교대 근무방식)으로 인하여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컴퓨터학원에 다니게 되어 코볼,포트란을 배우게되었습니다. 그후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이 나와서 베이직으로 재미삼아 만져보다가, IBM호환기기인 AT컴퓨터가 나오므로써 C언어를 독학으로 배우게 됩니다. 독학으로 배우면서 만든 프로그램이 방자라는 사원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당시 PC통신 천리안, 하이텔등에 자료를 올렸더니, 뜨거운(?) 반응으로 모 대기업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나서 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쉐어웨어 프로그램(사용하여 보고 마음에 들면 정식 버전을 구매하는 방법)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5.25인치 디스켓에 담아서 우편으로 하루에 2-3개씩 꾸준히 판매하였습니다.ㅎㅎㅎ 좋은 시절이었어요…요즘은 인터넷이 발달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별 재미는 없어요..(그때 만든 회사명이 두아들 이름 첫자를 따서 창명소프트라고 지었었죠 – 창환,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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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1KyWKfKgD0Kre1tHdr5P8F그때 만든 프로그램이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책자에 소개되었네요…아…옛날이 그립네요…비즈소프트 페이지에 자세하게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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