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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발칸 여행

2017년5월22일부터 6월2일까지 12일 여정으로 광모 부부와 함께 동유럽, 발칸 (7개국)을 다녀왔다.  새벽5시33분에 울산을 출발하는 KTX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직항을 타고, 미팅시간에 정확하게 도착하니 12일을 함께할 인솔자 김근희님이 기다린다. 12시30분에 인천을 출발한 아시아나 A380을 타고 프랑크프르트에 도착하니 아직도 낮이다.(A380은 처음 탔는데 좌석이 조금 너르고, LCD화면도 넓어서 여행하기에는 많이 편한 것 같다) 뉘른베르크로 이동하여 깨끗한 라마다호텔에서 여정을 풀었다.

5/23 오스트리아의 찰츠부르크로 이동하여 사운드오브 뮤직의 무대의 도레미송을 불렀던 미라벨 정원을 구경하고 다리를 건너 구시가지로 들어가서 모짜르트 생가,모짜르트가 즐겨 다녔던 커피숍, 광장, 찰츠브르크 대성당, 고성을 구경하고, 중국식 점심식사후 찰츠캄머굿의 세인트 길갱마을로 이동(모짜르트 엄마고향 동네)하여 시내를 둘러보고 볼프강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한국어 안내방송 나옴) 볼프강 마을에 도착하여 주변 경관 감상하고 아름다운 할슈타트로 이동하여 호수, 마을을 구경하고, 슬로베니아의 블레드로 이동(국경통과)하여 뷔페로 석식 후 휴식(아침은 독인, 점심은 오스트리아,석식은 슬로베니아)

5/24 줄리앙 알프스의 절벽위에 세워진 블레드 성 내부를 관람(성당, 박물관,와이너리 등, 화장실에서 사각 창을 통하여 블레드호수 사진 촬영도 하고..)하고 블레드 호수가운데 있는 블레드 섬으로 플레트나라는 목선을 타고 이동하면서 일행중 뱃놀이 노래를 함께 구성지게 불러서 분위기도 돋으기도…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라냐로 이동하여, 현지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성당, 광장, 세개의 다리등 시내를 관람하고 체리, 복숭아을 구입하고 항구도시 자다르로 이동하여(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통과) 숙소에 듬(호텔로비에서 공연하는데 너무 시끄러웠던 기억이…)

5/25 자다르에서 현지인 가이드와 함께 바다 바다오르간(바닷가에 콘크리트로 35개의 파이프를 묻어 오르간 소리가 나도록 설계되어 파도에 의하여  아름다운소리가 나는 것이 신기함), 로마 포럼 광장, 성당(아나스타샤가 허브로 민간인을 고쳤으나 악녀라고 소문이 난 성녀의 이름을 딴 성당), 다섯개의 우물등 관람 후 크로아티아->보스니아 국경통과하여 메주고리예에서 케밥치치(구운 소고기와 밥)상추와 고추장으로 점심으 맛있게 먹고 1981년 성모발현 성지인 성야곱성당, 치유의 예수상(오른쪽다리 무릅에서 물이나오는데 손수건으로 적셔서 아픈데를 바르면 낫는다는 얘기에 많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등 관람하고 이슬람문화와 카톨릭 문화가 혼재한 모스타르로 이동…유고슬라비아 연방(유고,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슬로바키아,몬테네그로)이 해체되면서 발생한 보스니아 내전당시 의 흔적과 모스타르 다리 터키 전통가옥 등 관람. 바닷가 네움으로 이동하여(보스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 국경통과 호텔 체크인 후 바닷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산책

5/26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하여 현지가이드와 함께 궁전, 수도원등 구시가지 관람 후 아드리아 해안 전망대에 승합차 밴를 타고 올라가니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빨간 지붕의 드브로브니크의 전경이 펼쳐진다. 다시 구시가지에서 성벽투어로 아름다운 해안가를 조망하고 해물리조토(맛이 너무 없어서 일부는 거의 먹지 못함)로 점심식사후 토르기니로 이동하여(국경통과) 현지인 인솔자와 성당과 시청사, 날개달린 사자상(베네치아를 상징함)등 관람하고 다시 스플릿으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후 궁전, 광장등 시내관광

5/27 작은항구도시 시베닉으로 1시간 가량 이동하여 광장, 성당과 구시청사를 관람하고 송어요리로 점심식사를 하고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너무나 깨끗하고 많은 송어가 유유히 노니는  아름다운 호수에서 배를 1번 바꾸어 타고 이동하여 산책하며 폭포의 절경을 감상하고,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로 이동하여 현지인과 함께 광장과 슈테판 대성당 관람하고 언덕으로 가는 길에 오케스트라 공연 준비하는 모습도 보고 자그레브 시내를 조망하고 호텔 체크인

5/28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로 이동하는중 인솔자 도착하여 식사(육개장 비스한 음식)를 하고 나오니, 젊은 아가씨들이 머리에 남성 성기모양의 악세서리를 하고 거리에서 떠들고 있다. 처녀들의 결혼하기 전날 처녀파티라나? ㅎㅎ , 어부의 요새 관람중에 건물 2층 발코니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가 나그네의 발를 사로잡는다.  대성당 왕궁등을 둘러보고 부다의 언덕에서 다뉴브강을 따라 형성된 시가지가 무척 아름답다. 영웅광장, 마차시 사원을 둘러보고 악마을 발톱등을 파는 쇼핑샵에 들렀다가 저녁에는 다뉴브강 유람선을 타고 황홀한 왕궁 등 야경 감상

5/29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로 이동하여 된장찌개로 점심식사 후 쉔브른(아름다운 분수라는 뜻) 궁전 정원,  한때 유럽을 통치했던 여걸 마리아테레지아 일가등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내부 관람(사진촬영 x)..그리고 벨베데레 궁전으로 이동하여 화려한 궁전내부(일부만 사진촬영 가능)와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작품등 관람..오페라하우스, 자연사박물관,  구시가지의 고딕사원인 슈테판 사원등 구경하고 쇼핑샵에 들렀다가 호이리게라는 소시지등으로 저녁식사하고 여정을 푼다

5/30 체스키크롬로프로 이동하여 영주가 거니던 다리,성과 중세도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구시가지 구경하면서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도 잠시 식히고, 다시 프라하 이동(김근희님의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음악 방송멘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중국식 저녁식사, 비가오는 프라하.. 우산도 사고 카를교등 시내구경

5/31  프라하 현지가이드와 함께  왕궁, 시내 투어, 트램타고 이동하여 다시 12사도 동상이 있는 카를교를 건너면서 성인아래에 있는 동판에 손을 대고 소원도 빌어보고, 광장, 매시간 12사도가 나오는 천문시계탑 쇼 구경하고 크림소스에 소고기와 맥주로 저녁식사하고 독일 스왈젠바흐로 이동하여 석식후 휴식

6/1 독일 로맨틱가도의 시작점인 로텐부르크로 이동하여 중세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구시가지 구경. 성야콥교회 시계탑에서 매시간 마다 신부 인형이  맥주마시는 쇼를 구경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여 면세점에 들러서 물품을 구매하고 푸랑크프루트 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여 11일동안의 일정을 마친다.

호주,뉴질랜드 여행기

2016년 2월4일부터 2월13일까지 9박10일간 호주, 뉴질랜드를 다녀왔다. 설명절을 이용하여 여행을 가기에는 조상님들께 미안하지만 남반구라서 설연휴를 이용하지 않으면 가기가 어려워 어쩔수 없다.12시 23분 울산에서 출발하는  KTX를 타고 3시간 15분만에 인천공항 도착, 저녁8시30분 인천출발.

1454779111082호주는 서머타임 실시중으로 우리나라보다 2시간이 이르다. 아침8시30분에 도착하여 시드니해변인 본다이비치, 겟파(빠피용 마지막 장면 촬영지)를  들러 관광 후 크루즈 여행선을 타고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를 둘러봤다. 아쿠아리움, 동물원과 시드니 타워에 올라 시드니 시내를 360도 조망하고, 야경투어를 하면서 옛골목을 둘러보고 오페라하우스앞에서 커피한잔을 들고 늦겨울에 늦여름의 정취를 느껴본다.

20160205_225743하버브릿지를 걸으면서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는 장면이 정말 아름답다. 약간의 비가 내렸지만 개의치 않는다-호주 가이드 자스민이 “행복은 가진자의 것이 아니라 누리는자의 것이다”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IMG_0299_edited다음날 블루마운틴이 보이는 세자매봉(중국의 원가계의 세자매봉을 닮았다)을 구경한다. 블루마운틴은 유칼립투스 나무가 태양열을 받아 나무의 알콜성분이 증발하여 산들이 푸르게 보인다고 붙여진 이름이란다. 그때문에 마른 번개에 의하여 산불이 자주 난다고.. 원주민인 에보리진 쇼를 관람하고 스카이웨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서 레일웨이를 타고 60도 경사를 왕복하니, 아찔하며 또다른 즐거움이다. 저녁 비행기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18:55 -> 24:00)

IMG_0367뉴질랜드도 서머타임실시로 우리나라보다 4시간이 빠르다.  다음날 아침 퀸즈타운으로 가는 길에 만난 푸카키호수에서 바라본 마운틴 쿡. 캔터베리 대평원을 이동하면서 눈에는 전부 푸른초원과 양떼,소떼등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 데카포 호수에서 선한목자의 교회와 전설적인 양몰이 개동상을 감상 후 대구 튀김으로 점심식사. 1988년 세계최초로 번지점프를 상업화한곳을 잠시 들르고 크롬웰 마을에서 체리등 과일을 사서 퀸즈타운에 도착

IMG_0434퀸즈타운!  와카티푸호수와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맥이 여왕이 살만한 곳인 만큼 아름답다. 호수에서 360도 회전하는 제트스키에 스트레스를 확날리고..거리를 거닐다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든다.

IMG_0497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만난 미러레이크…뉴질랜드는 모든 자연경관이 깨끗하고 인공적으로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나 아름답다. 퀸즈타운에서 터널만 뚫으면 밀포드사운드까지 몇시간 걸리지 않는데도 자연을 보호하고자 터널을 뚫지않는단다.  밀포드 사운드 도착전 계곡에 잠시 들러 빙하수를 먹어보고, 원시림속에서의 트레킹으로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셔본다.

IMG_0677빙하가 녹아내려 강을 이루는 곳을 사운드, 바다를 이루는 곳을 피요르드라고 하는데 밀포드는 바다인데도 사운드라고 한단다. 오늘이 설날!!! 가이드가 매표소에서 중국인들이 쵸코릿으로 만든 황금동전을 종이에 정성스레 포장하여 한개씩 나누어준다. 잠시 가족들이 모여서 차례상을 준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속으로 조상을 그려본다.

IMG_0661크루즈선상에서 호주 부부와 한컷…

IMG_06951만2천년전에 빙하에 의하여 형성된 밀포드사운드!! 날씨가 청명하여 모든 경관들이 정말 아름답다. 비가 많이 오는때에는 곳곳에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남십자성퀸즈타운에 도착하여 쇼핑 후 숙소에서 밤하늘의 남십자성을 찾아보았다. 아이패드 광고영상의 별자리가 밤하늘에 그대로 있었다. 다음날 아침 퀸즈타운을 출발하여 크라이스트 처치 가는중에 애로우타운(골드러시때 중국인 4,000명이 거주했던 마을)을 거쳐 또다시 크롬웰에 들렀는데 체리아이스크림을 즉석에서 만들어주는데 엄청 맛나다.

IMG_0957현대자동차 CF 찍은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데카포호수에서 점심먹고 .  크라이스트 처치로 이동하여 시내 공원산책과 쇼핑(마누카 꿀 등)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북섬인 오클랜드로 비행기로 이동하여 숙박(22시45분 도착).

waitomo-glowworm-caves-1세계8대 불가사의한 와이토모 동굴의 반딧불의 모습..하늘의 별보다 많은것 같으며,  굉장히 아름답다.  날개가2개 달린 벌레의 유충으로써  실같은 그물을 늘어뜨려서 먹이를 잡기 위하여 빛을 발한단다. 깜깜한 동굴속에서 배를 타고 한바퀴돌고 나왔다. 언덕위의 한국식당에서 스테이크로 식사후 레토루아 호수산책..레인보우 스프링스공원에서 키위새, 무지개송어, 레일보트 탑승등을 즐기고 호텔에서 휴식

20160211_093013레드우드 수목원의 나무…반지의 제왕을 찍은 곳.. 1901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가져다 50만평에 심었다는데 100년도 넘어서 이렇게나 굵어졌다…뉴질랜드 상징인 실버펀(고사리와 똑같은 나무)등을 구경하며 산책

IMG_1287와카레와레와레 유황온천마을에서 마오리족의 공연을 마치고 마오리족과 사진도 한컷…마오리족은 혓바닥을 내밀고, 가슴을 치며 소리를 질러서 상대방을 제압한다고…유황온천에서 담궈서 만든 음식인 항이런치(옥수수,닭다리,소고기)로 점심식사.

IMG_1303주위가 온통 온천지대라서 간헐천이 물을 뿜는 장관을 구경하고 유황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푼다.

IMG_1512로토루아 박물관, 정원, 호수 관람후 농장에서 소,양,알파카,라마등에게 먹이 주는 농장체험..개가 양몰이 시범을 보이는데 가끔씩 양이 개에게 대드는 광경에 한바탕 웃고…유명한 푸른잎 홍합으로 석식

IMG_1590로토루아 시내 한국인이 운영하는 이불 공장방문하여 알파카 요 구입.. 알파카털은 털에 공기층이 있어서 수분을 발산하고 여름에도 시원하단다. 실제 사용하여 보니 나름 괜찮은것 같다..오클랜드 가기전에 보타닉가든에 들러서 각종 꽃, 조형물을 구경하고 오클랜드에 도착하여 마이클조셉세비치 추모공원(사진)에 들러서 요트가 많은 미션베이 조망하고 다음날 아침 9시40분 한국으로 출발하여 저녁7시30분에 도착했다. 다음날 명환이 여친을 처음으로 소개받고 같이 점심 식사후 KTX편으로 울산에 도착…

대만여행기

2015년 3월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고향친구 모임인 청솔회원 부부와 같이 대만여행을 더녀왔다.  불행하게도 여행을 앞두고 대구의 이연, 영관친구가 같은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부득이 함께하지 못했고, 근호,화택,이호부부도 함께하지 못해서 더욱 서운한 여행이었다.

IMG_0021맨처음 찾은 충렬사..비가오는데도 근위병들의 교대의식이 근엄하게 치루어지는 모습도 보고..75만여점의 보물이(특히 옥으로 만든 예술작품이 많다) 주기적으로 교체 전시된다는 국립고궁박물관도 구경…

IMG_0095다음날 화련으로 열차로 이동하여 아미족 민속공연 관람

IMG_0162웅장한 대리석 절벽으로 이루어진 태로각 대협곡!!! 대자연의 걸작품이라 할만하다, 깍아지른 절벽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구멍마다 제비가 많이 살고 있다하는 연자구, 장개석 총통의 어머니를 생각하여 만든 자모교등 관람

IMG_0298국립 야류해양공원 관람-터키의 카파도키아를 연상케 된다. 오랜세월 해식과 풍식으로 신비스런 형상을 만들었다.

IMG_0284그중에 으뜸인 클레오파트라…

IMG_0342중정기념관에서 사모님들끼리..

IMG_0391101타워에서 내려다 본 타이페이 야경

20150328_174900꽃할배들이 맛있게 먹었던 망고빙수가게..벽에는 온통 한글낙서가 ..

IMG_0472장개석과 송미령여사의 관저 정원 구경하고 여행을 마친다..사모님들은 대만여행 기념으로 몸에 좋은 게르마늄 팔찌를 한개씩 구입하고…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기

2014년10월4일부터 10월12일 8박9일 일정으로 스페인, 포르투칼을 다녀왔다. 핀란드 헬싱키를 경유하여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도착

IMG_0523고야와 르네상스시대의 거장 엘그레코등의 작품이 있는 프라도 미술관, 돈키호테 동상이 있는 스페인광장, 마요르 광장등 구경

IMG_0788중세유럽을 연상하게 하는 톨레도 방문… 아기자기한 시내구경과 작지만 엘그레코의 유명한 작품이 있는 산토토메 성당등 구경.

IMG_0898포르투칼로 들어와서 성모마리아가 세소녀앞에 나타났다는 파티마

IMG_0977유럽의 최서쪽끝마을인 카보다로까에서 대서양을 조망…도착하자 안개가 자욱하여 버스로 돌아오려는 찰라에 안개가 걷히면서 대서양 해안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져서 모두들 환호하고..

IMG_1015포르투칼의 수도 리스본으로 이동하여 벨렘탑, 제레니모스 수도원 방문…가이드가 빵에 달걀크림으로 만든 에그타르트를 사와서 맛있게 먹고…

IMG_1219다시 스페인 세비야에 도착하여 아름다운 스페인광장을 둘러보고…

IMG_1305웅장한 세비야대성당 관람…97미터 높이의 히랄다탑의 좁은 계단을 걸어 올라서 세비야 시내 조망..사진은 콜럼버스가 스페인땅을 다시는 밟지 않겠다고 유언하여 네명의 왕들이 콜롬버스의 관을 지고 있다.

IMG_1460절벽위에 세워진 도시 론다를 방문하여 누에보 다리(협곡을 이어주는 다리)와 투우장의 외관을 구경하고 스페인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하몽 시식

IMG_1635그라나다로 이동하여 스페인이 이슬람 지배를 받던시절의 찬란한 아랍문명의 극치인 알함브라궁전 구경-섬세한 타일로 만든 조각과 건축물들이 매우 아름답다.

IMG_1766저녁에는 집시들이 추는 플라멩고를 와인을 곁들여 관람

IMG_1918잠시 들렀다 가는  발렌시아에 뜻밖에 퍼레이드를 구경하게 되고…

IMG_2036바르셀로나 중심거리인 람브라스 거리와 가우디의 까사밀라등 시내 구경을 하고 유명한 동화의 나라같은구엘공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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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106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식물의 형상을 잘 표현한 사그리다 파밀리아(성가족대성당) 외관 및 내부 관람…과연 사람이 이런 집도 지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몬주익 언덕의 올림픽 주경기장과 황영조가 금메달딴 기념으로 만든 황영조기념비 관람하고 여행을 마친다.

말레이지아 여행기

2014년 5월1일부터 5월5일까지 이광우,송영배,박승모 부부와 같이 말레이지아 여행을 다녀왔다. 저가 비행기인 에어아시아나 를 탓는데  우리 일행만 기내식을 주고 다른 사람들은 굶고 있어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IMG_0051말라카 가는길에 원주민집에 들러서 구경도 하고 한컷!

IMG_0109말라카 –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도시, 도시 전체가 UNESCO 세계문화유산이며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핑크시티이다-과거 네델란드 지배시절 건물등이 남아있다-5월인데도 열대지방이라서 그런지 너무 덥다

DSCF7566아시아에서 가장 긴 스카이웨이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2천미터의 구름속의 고원지대 겐팅하일랜드로가는 중 발아래로 펼쳐지는 열대림

DSCF7578겐팅하일랜드 카지노앞-일행들이 카지노에서 돈을 모두 잃어버렸는데 내가 배팅해서 모두 찾고도 돈이 남았다는…카지노에 한번 손대 볼까?  2000m 산위에 어마어마한 호텔과 카지노,놀이시설등이 들어서 있다, 직원수만도 2만명이라니 놀랍다..

IMG_0193바투 동굴- 웅장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동굴로, 인도를 제외한 최대 규모의 힌두교 성지이다.  유명 관광지인 이곳은 동굴 입구까지 272계단이 있는데, 사람이 태어나서 행할 수 있는 272가지 죄악을 고해하며 걷는다고 한다.

IMG_0283페트로나스 –  높이 452m로 쌍둥이 빌딩으로는 세계에서 높은 건물중에 속하며 쿠알라 룸푸르 시내의 어느 곳에서도 보이며, 상하좌우에 따라  다른 모습을 띤다.  일본의 건설사와 삼성엔지니어링/극동건설이 건설을 맡아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건축했단다.

IMG_0351국립모스크내부 방문…터키 모스크에 비하면 너무나 단촐하다 – 여자들은 모두 이슬람인처럼 머리에 수건을 두루고 들어갈 수 있다고…

IMG_0375말레이지아 왕궁-각주의 술탄이 5년마다 돌아가면서 왕이 된단다.

IMG_0610 푸트라자야- 계획도시로 행정수도. 여의도 면적의 80배에 달하는 녹색 대지 위에 첨단과 전통이 어우러진 현대식 건물과 각종 조형물이 잘 어울러져 있어서, 수도 이전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곳이란다.

서안, 태항산 대협곡 여행

2013년 10월8일부터 12일까지 4박5일간 정화숙씨 친구 등 4부부와 천안 재명 엄마 친구들과 한팀을 이루어 태항산 대협곡을 다녀왔다.

IMG_0071화청지-당현종과 양귀비가 노닐던 온천지란다.-3000년전부터 온천으로 유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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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091병마용:진시황이 인부340만명을 동원하여 기원전 240년에 만들었다고 한다. 크기는 실제 사람과 말, 각종 병기들이 약간 크게 만들었다고 한다. 모두 4개의 갱으로 이루어졌고 아직도 발굴 중이라고 한다.

IMG_0134하나하나 전부 예술작품인 것처럼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색까지 입혔다고 한다..출토시 잠간 색이 보이다가 금방 색이 없어진다고…

IMG_0298구련산-구련담, 천호폭포등 구경

IMG_0212약200미터가 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구련산을 왕복한다.

IMG_0413도화계곡 – 엄동설한에도 복숭아꽃이 핀다는 도화골

IMG_0611절경은 이어지고…

IMG_0873간큰 사람들은 계곡을 건너는 아찔한 광경

IMG_0970소림사의 젊은 수도승들의 무술훈련 – 무술로  유명한 소림사.. 당나라 초기 소림사의 승려들은 소림권(小林拳)으로 당 태조 이세민의 천하통일을 도와주어 널리 알리게 되었단다

IMG_1008소림사 무술시범도 구경하고..

IMG_1106소림사 경내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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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187낙양 용문산 석굴-북위조 시대때 낙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부터 돌산을 깍아서 절을 만들었다고 한다- 불상이 약11만개에 달할 정도로 엄청나다-중국의 3대 석굴중 하나란다.

IMG_1201향산사 – 용문석굴 근처에 있으며 당나라의 유명한 시인 백거의가 오랬동안 살다 죽어서 무덤이 있다

터키여행

2012년 11월2일부터 11월 10일 8박9일 일정으로 이광우부부와  같이 터키를 다녀왔다.

SONY DSC도하를 경유하여 터키의 수도 앙카라 공항에 도착하니 이슬람인들이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엄청 붐빈다. 공항에서 현지인과 기념촬영으로 본격적인 터키여행을 시작.

SONY DSC앙카라 한국관을 구경하고 터키 초대 대통령 케말 추모공원 구경-터키 근대화에 많은 공헌을 하여 터키인들로 부터 많은 존경을 받는다고 한다. 보초서는 군인이 눈도 돌리지 않고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

SONY DSC터키 소금 생산의 70%을 담당한다는 거대한 소금호수!! 음..여기서는 포크레인으로 막 퍼내는데, 신안 염전 소금과는 경쟁이 안되겠군요..

SONY DSC데린쿠류 지하도시 –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하여 지하8층까지 도시를 만들어 생활했다니, 경이롭기만 하다. 아직 전부 발굴하지는 못해서 지금도 발굴 중이란다..

SONY DSC괴뢰메 계곡에 도착해서 항아리 케밥으로 점심식사를 맛있게 하고..

SONY DSC드넓은 괴뢰메 계곡의 광경들이 환상적이다.

SONY DSC쫀득쫀득 아이스크림 상인이 줄듯말듯하면서 아이스크림을 팔아서 한바탕 웃고..기념사진까지 찍어준다.

SONY DSC환상적인 카파도키아….금방이라도 스머프가 튀어나올 것 같다.

SONY DSC카파도키아를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열기구 탑승이 필수…많은 사람들이 날씨의 영향으로 못탄다는데 , 우리는 행운아인 것 같다.

SONY DSC열기구에서 내려다보는 카파도키아는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SONY DSC휴양지로 유명한 안탈랴 해변 및 공원등 시내 산책으로 여유를 누리기도 하고..

SONY DSC파묵칼레 -목화성(하얀 목화를 쌓아놓은 모습과 비슷하여)이라는 뜻인데 온천수가 흘러 석회가 둑을 이루어 계단식 논처럼 생겼다..걸어서 로마 원형 경기장도 구경하고 저녁에는 온천욕으로 피로를 푼다.

SONY DSC에페소 유적지 중 도서관…이앞 가게에서 클레오파트라가 쇼핑도 했다고 하네요..

DSCF5433수세식 화장실-볼일을 보면 아래로 물이 흘러서 깨끗해진다고…약2500년 전에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놀랍기만 하다.

SONY DSC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나오는 그유명한 트로이목마-영화 트로이에서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의 전투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SONY DSC지붕이 있는 단일 시장으로는 제일 큰 그랜바자르

SONY DSC블루모스크 내부 – 타일로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다..발을 깨끗하게 씻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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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F5548톱카프 궁전 – 유럽의 다른 궁전보다 더 멋지게 짓는다고 빚을 많이 졌다고 한다.-그많큼 내부가 화려하다.

SONY DSC성소피아 대성당 – 비잔틴 제국시절 성당이었다가 이슬람이 지배하면서 모스크로 변하면서 모자이크위에 덧칠을 하였는데 일부가 복원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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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F5590보스포러스 해협을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고 일정을 끝낸다. 해협 양쪽으로 건물들이 아주 멋지고, 성소피아 성당이 위용을 뽐낸다.

백두산 여행

2011년 6월30일 4박5일 일정으로 백두산을 이광우 부부와 다녀오다
SAMSUNG DIGITAL CAMERA서파 올라가는길, 여름인데도 눈의 두께가 엄청나다

SAMSUNG DIGITAL CAMERA천지에 올랐으나….

SAMSUNG DIGITAL CAMERA구름때문에 천지는 구경도 못하고..다음날 북파에서 보리라…

SAMSUNG DIGITAL CAMERA금강대협곡…추운지방에서도 밀림이 형성되어 있다.

SAMSUNG DIGITAL CAMERA북파 올라가는 길..힘이 드는 사람은 인력거를 타고…

SAMSUNG DIGITAL CAMERA야생화가 예쁘게 피어 우리를 반기고..

SAMSUNG DIGITAL CAMERA비룡폭포(장백폭포)가 장관이다..

SAMSUNG DIGITAL CAMERA북파에서도 구름때문에 천지를 구경 못하고…기념사진을 남긴다. 연길, 용정등을 둘러보고 백두산 여행을 마무리…

장가계,원가계

2010년 여름휴가때 박성호부부와 같이 장가계 원가계를 다녀왔다.SAMSUNG DIGITAL CAMERA천문산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천문산 전경

SAMSUNG DIGITAL CAMERA천문동으로 올라가는 귀곡잔도-중국인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깍아지르는 절벽에 잔도를 만들 것을 생각한다니….

SAMSUNG DIGITAL CAMERA천문사에서 리프트도 타고…

SAMSUNG DIGITAL CAMERA깍아지른 절벽을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동에 도착SAMSUNG DIGITAL CAMERA천문동은 러시아 비행사가 곡예비행을 하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999계단을 올라서 천문동에 도착하니, 발아래 비경이 펼쳐진다.  소수민족과 사진도 찍고, 하산.

SAMSUNG DIGITAL CAMERA저녁에 설화를 중심으로 만든 연극을 구경

SAMSUNG DIGITAL CAMERA장가계 대협곡에 내려가기 위하여 엉덩이에 보호대를 한고 봅슬레이(?)를 타고 급경사로 내려오니, 짜릿하다

SAMSUNG DIGITAL CAMERA대협곡 트레킹중에 만나는 비경 중  폭포

SAMSUNG DIGITAL CAMERA작은배를 타고 대협곡 탐사를 종료하고 십리화랑으로 이동

SAMSUNG DIGITAL CAMERA십리화랑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기암괴석과 멋진 풍경 감상…그중에 으뜸이라는 세자매봉…

SAMSUNG DIGITAL CAMERA케이블카를 타고 본 장가계

SAMSUNG DIGITAL CAMERA하룡공원에서 본 장가계

SAMSUNG DIGITAL CAMERA수백비터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진 산봉우리에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원가계의 비경…아바타가 촬영되었던 곳이라 한다.

SAMSUNG DIGITAL CAMERA보봉호 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둘러보는데…토가족 여성이 민요를 애처롭게 불러서 이곳이 중국임을 실감케 한다.

SAMSUNG DIGITAL CAMERA황룡동굴을 둘러보고, 상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장가계 여행을 마친다.

베트남 여행기

2010년 5월20일부터 5월23일까지 이광우,송영배 부부 등 6명이 베트남을 다녀왔다DSC04985일주사가 있는 공원의 특이한 나무뿌리

DSC05008머드팩 온천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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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5133하늘에서 용이내려온 바다라는 하롱베이의 3,000여개의 섬이 비경을 이루고 있다. 유람선을 타고 둘러보고 다금바리(?)회도 먹어보고…나룻배를 타고 석회암동굴에도 들어가 봤다.

DSC05188기이하게 달린 과일

DSC05242수중공연도 관람하고 베트남 여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