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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CCTV 설치하기

집주위 보안을 위해 그동안 미루어 왔던 CCTV를 직접설치했다(2017.08.01), 4층집에서 건물 외벽의 대리석 사이로 케이블을 넣고 천정 점검구를 이용하여 원하는 위치에 구멍을 뚫어두고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저장소는 기존의 NAS를 이용하고,  카메라는 전원과 데이타를 함께 전송해주는 IP카메라 DAHUA DH-IPC-HDW1120SN 2대(130만 화소 대당 74,200원),  그리고 카메라에 전원과 데이타를 보내주는 POE 스위치 NEXT-POE605F  1개(4Port 용, 40,000원), UTP케이블  20M 1개(4,000원),  30M 1개(5,500원), -합계금액 197,900원(배송비 제외)으로 서베일런스 시스템 설치준비 완료

카메라에 전원을 넣고 PC에 연결하고 동봉된 CD의 Config Tool을 실행하여도 IP를 찾아주지 못한다. 매뉴얼에 보니 예를 들어 설명한 IP가 192.168.1.108로 되어있어서 공유기의 기본게이트웨이가 192.168.0.1이므로 PC에서 아래와 같이 변경하고Dahua의 ConfigTool의 Setting에서 찾는 IP범위를 192.168.1.1 ~ 192.168.1.255로 정해주니  떡하니 카메라를 찾아준다.

ConfigTool의 Setup에서 IP를 공유기 IP범위내인 192.168.0.16과 192.168.0.17로 각각 수정한다. ( 각 카메라별로원하는 Static IP를 세팅하였다가 DHCP로 수정하면 그 아이피가 해당 카메라에 지정된다)

공유기의 IP를 원래대로 수정하니 제대로 검색이 된다.

이제 NAS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에서 카메라 추가 마법사를 실행하고 IP주소옆의 검색 버튼을 클릭하고 정확한 모델명이 시놀로지 나스에서 지원이 되지않으므로, 일반인터페이스(ONVIF)를 선택하고 브랜드는 DAHUA, 카메라모델명은 Generic_DAHUA를 선택하고 연결테스트하니 성공!!!(사용자명과 패스워드는 ConfigTool에서 지정함)

서베일런스 스테이션에서 IP카메라를 선택하고 편집에서 실정에 맞게 적당하게 입력한다.

PC에서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Live View와 TimeLine이 설치되어 언제나 상황을 확인가능하고 지난 화면을 검색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도 DSCam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녹화화면을 볼 수 있다.

 

 

 

 

에버노트를 버리다

그동안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중요한 내용의 클리핑하거나, 잊어버리면 곤란한 내용 등과 꼭 기록을 남겨야 하는 내용들을 에버노트에 저장하여 스마트폰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었는데, 시놀로지 나스의 Note Staion(모바일앱 DS Note)도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을 알고는 사용하여 보았더니, 아주 편리하고 유용하다. 다만, 브라우저는 크롬전용이라야 된다는 전제가 있지만, 꼭 필요할 때는 IE를 쓰고 기본으로 크롬을 쓰고 있으므로 문제될게 없다(스마트폰뱅킹으로 넘어온지 오래되었으므로 IE는 거의 필요없음).  나만의 공간에 나만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으니, 보안상 더욱 완벽한 것 같다.

evernote가져오기 NoteStation 의 설정에서 자료 가져오기 기능이 있어서  에버노트의 자료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

notstation_clipperNote Station 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은 클리핑일 것이다. 물론 에버노트도 같지만…설치하려면 크롬브라우저 – 설정 – 확장프로그램에서 Synology Web Clipper를 선택하여 크롬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설치하면 된다.

클립핑일반인은 웹서핑중 중요한 내용이 있을 경우 주로 즐겨찾기하여 두는데 클리핑을 하여두면, 언제 어디서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혹시 해당 블로그의 내용이 지워지더라도..플립보드에서 멋진 드론이 개발되었다는 내용이 포스팅되었길레 “이건 나중에 출시되면 꼭 사야지..” 하면서 클리핑을 해놓았다. 우측 상단에 청색 사각형의 클리퍼를 클릭하면 내용이 캡쳐된다. 그리고 저장위치를 선택하고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 내용이 그대로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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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한번 보고나면, 데이터가 없어도 스마트폰에서 열린다.참 편리한 세상이다….

 

벤큐 W1080ST+ 설치기

2015.09.25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빔 프로젝터를 구입 설치했다.20150919_155028짧은 투사거리,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MHL기능 지원, Full HD 1080해상도와 3D를 지원하고 가성비가 뛰어난 벤큐 W1080ST+를 선택. 원래 엡슨의 무선 프로젝터를 생각했으나, 아직 무선은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서 이제품을 선택했으며, 모든 연결은 차세대 UHD를 생각하여 HDCP2.2를 지원하는 HDMI 2.0으로 연결했다.

20150920_113906PB-N500 마운트와 연결하여 등박스에 설치했다. 스크린은 120인치로 준비하여도 워낙 짧은 투사거리로 인하여 등박스에 설치할 수밖에 없었다.

20150920_061346120인치 스크린이 꽉찬다. 키스톤으로 정확하게 초점과 각면의 비율을 잘 맞추고….

20150929_072951시범적으로 이글스의 Hell Freeze Over 앨범을 틀어보니, 완전 감동…

hdmi_4k_splitterHDMI 1:2분배기를 구입설치..이제 TV를 보다가 좋은 영화가 나오면 바로 홈씨어터와 프로젝터로 영화관을 꾸밀 수 있다.

20150913_203552어느 일요일 혹성탈출1편 부터 2014년작 반격의 서막까지 전편을 다보니, 하루종일 극장에서 지낸 느낌이다.

돌비 애트모스 홈씨어터 시스템 구축기

2015년 8월말에 미래의 홈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고 선전하는 온쿄 HT-S7705시스템을 구입 설치하였다. 기존에 있던 야마하 시스템은 너무 오래되어서 중고품으로 넘겼다.

20150826_190016생각보다 엄청 큰 부피가 택배로 배달되어 왔다. 애트모스(Atmos)시스템은 원래 천정에 스피커를 달아서 입체감을 살리는 시스템인데 온쿄에서는 프론트 스피커 상단에 설치하여 완벽한 애트모스 시스템을 구축한단다.

20150826_191659왼쪽부터 서브우퍼, 상단에 Atmos 스피커가 설치된 Left Front스피커,센터스피커, 앰프, 좌우 리어스피커, Right Front 스피커, 앞면에 설명서, 리모컨 등…

20150829_090121주로 듣는 자리에 동봉된 마이크로폰을 설치하고 ..

20150830_170155화면의 지시에 따라서 조작하면 최적의 음향을 만들어 줍니다.  온쿄 애트모스 홈씨어터 시스템은 5.1.2채널(좌우 전면2,좌우 후면2, 센터스피커 1 도합5,우퍼스피커 1, 좌우 전면 스피커 상단의 애트모스 스피커 2)로써 가상의 채널로 더욱 사운드의 세분화와 현장감,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합니다.  이로써 NAS-> MiniCube7+ ->HT-S7705홈씨어터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오아시스 락콘서트 공연실황을 감상하니, 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이다. 이제 블루레이 플레이어, 빔프로젝터만 구입하면 홈씨어터는 완성인데…쩐이 문제로다..

 

 

핏빗(Fitbit)사용기

62세 생일선물로 아들들로부터 핏빗을 선물 받았다. 시계, 운동량, 심장박동수, 수면패턴 체크등의 기능이 있단다.

fitbit가벼운 제품이라서 그런지 착용감이 좋다. 이제 무거운 노트4는 꺼내지 않아도 시간을 알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obama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오바마대통령도 핏빗을 차고 있다. 그런데 조금 더 비싼 모델인듯 화면이 더 크넹…

Screenshot_2016-04-07-15-21-38핏빗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Screenshot_2015-08-23-18-06-27주말에 집뒤의 남산을 시작으로 울산대공원 동문을 거쳐서 집에 오니 약 3시간20 정도 걸었는데 위와 같은 데이타가 나왔다. 이제 목표를 정해놓고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다..걷는 운동이 최고라니까..

 

우리집 홈시어터 minicube X7+

2015년2월 NAS를 이용한 홈시어터 구성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미니큐브 X7+로 결정했습니다. 자그마한 Android 컴퓨터로써 디빅스플레이어입니다. 강력한 XBMC 호환 FULL-HD 1080P 지원하네요. 저는 Rock 아티스트의 공연실황 DVD를 많이 소장하고 있어서 보관이 문제가 되더라구요. 이참에 전부 리핑하여 NAS에 보관하여두고 원할 때 언제든지 볼려고 합니다.

1구성물 :  ​본체, 아답터, 리모컨, 설치설명서, PooQ 3개월 이용권, 그리고 HDMI 케이블을 서비스로 넣어 두었네요..

2본체 – 손바닥만한 크기의 안드로이드 PC – 앙증 맞습니다.

3TV아래 설치 모습왼쪽부터 시놀로지 NAS DS-215J, 미니큐브 X7+, 공유기, KT 셋탑박스, UPS시스템이 자리하고 있죠…소중한 자료를 날려먹지 않으려면 UPS는 필수죠.. 근데 저는 제일 저렴한 APC사의 BE-400-KR로 장만했습니다. 요즘은 정전이 되더라도 순간 정전이지 오래가지 않으니까요…

4설정에서 Wifi를 검색하여 연결하니,인터넷도 연결이 잘됩니다. 큰 TV화면을 통하여 유튜브도 볼 수 있습니다.

5DS Video, DS Photo+, Pooq TV앱도 설치해봤습니다.  언제든지 큰화면으로 여행사진, 손자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6네트워크를 검색하니 짜잔 저의 NAS가 검색이 되네요..이때가 제일 기분 좋습니다 ㅎㅎㅎ 다른 기능보다 저는 NAS와 XBMC를 많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7산타나 공연실황을 실행해보니, 잘 나옵니다. 이로써 우리집 홈시어터 완성이제 오디오 시스템만 새롭게 설치하면 꿈의 홈시어터ㅎㅎ저렴한 가격에 홈시어터를 꾸미게 돼서 만족합니다..

NAS 설치기

2015년 3월1일 시놀로지 나스 지르다 – 평소에 프로젝트 자료를 효과적으로 보관하고 잘생긴 우리 손자 준우사진, 여행사진을 언제,어디서나 볼수 있고, 집에 수백장이 있는 락아티스트의 공연실황 DVD를 보다 쉽게 보는 방법을 찾다가 시놀로지NAS를 알게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로써 네트워크상의 저장장치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시놀로지 나스는 단순히 저장장치이상으로 많은 활용이 가능한 하나의 서버 컴퓨터로써  24시간 운용해도 전기세는 아주 미미합니다(사용중일때13.4w, 사용하지 않을때 5.28w).

이 블로그도  NAS에 워드프레스로 설치되어 구동되고 있습니다(리눅스 운영체제로 백업서버, 미디어서버, 크라우드 서버, CCTV 서버 등 여러 목적에 사용가능)

20150228_093724많은 NAS중에 가장 많이 보급되었고, 카페도 활성화되어 있어서, 대만산 시놀로지 NAS중에서 보급형 가정용인 DS-215J를 선택했습니다.  택배로 받은 제품을 열어보니 너무나 앙증 맞아서 비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정말 조그마하고 앙증맞죠? 본체, 어댑터, 사용설명서, 하드디스크 조립용 나사 이렇게 단촐하게 있습니다.20150228_094411본체를 여니..휑합니다. 기판이 있고 하드디스크 2개를 끼울 수 있는 SATA커넥터가 전부입니다.

20150228_112703가성비 좋은 2개의 웨스턴디지털의 NAS전용(붉은 라벨) 하드디스크 장착한 모습

20150725_060253공유기에 랜선으로 연결하고 전원을 넣은 모습-이로써 연결은 끝

20150228_094734나는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울때는 사용법을 인쇄 후 제책하여 둡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으니까 ㅎㅎㅎ

dsm윈도우에서 Synology Assistant를 설치 실행하니, DS-215J가 자동으로 잡힌다.  DSM (DiskStation Manager)을 설치하고 각종 패키지를 설치한후, 각종 자료를 옮기므로써 이제 완벽한 백업서버가 완성되었네요…

Audio_Station  Photo_Station오디오스테이션, 비디오 스테이션, 포토스테이션등 각종 필요한 패키지를 스마트폰에도 설치하고 로그인하니, 바로 적용이 된다. 최근에 구매한 이글스의 앨범이 오디오 스테이션에 나타나고 포토스테이션에는 각종 여행사진을 연도별-월별로 정리하여 두니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연결하여 볼 수있다..

 

예언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소개된 책자

예언자가 초창기 MS-DOS상에서 Turbo C와 한3.1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천리안, 하이텔등 PC통신 자료실에 올렸던 프로그램이 책자로 나왔었더랬습니다. 며칠전 자료를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스캔하여 포스팅해봅니다book

저는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있는 대한유화에 근무하면서 많은 여유시간(4조3교대 근무방식)으로 인하여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컴퓨터학원에 다니게 되어 코볼,포트란을 배우게되었습니다. 그후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이 나와서 베이직으로 재미삼아 만져보다가, IBM호환기기인 AT컴퓨터가 나오므로써 C언어를 독학으로 배우게 됩니다. 독학으로 배우면서 만든 프로그램이 방자라는 사원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당시 PC통신 천리안, 하이텔등에 자료를 올렸더니, 뜨거운(?) 반응으로 모 대기업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고 나서 그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쉐어웨어 프로그램(사용하여 보고 마음에 들면 정식 버전을 구매하는 방법)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5.25인치 디스켓에 담아서 우편으로 하루에 2-3개씩 꾸준히 판매하였습니다.ㅎㅎㅎ 좋은 시절이었어요…요즘은 인터넷이 발달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별 재미는 없어요..(그때 만든 회사명이 두아들 이름 첫자를 따서 창명소프트라고 지었었죠 – 창환,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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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1KyWKfKgD0Kre1tHdr5P8F그때 만든 프로그램이 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책자에 소개되었네요…아…옛날이 그립네요…비즈소프트 페이지에 자세하게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