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보관함: 손주바보

손녀 시현이 태어나다

2016년 7월10일(음력6월7일) 00시 21분에 우리집에 또다른 행복을 안겨줄 손녀, 준우동생 시현이가 태어났다. 준우가 태어난지 36개월 19일만의 경사다.

1468202399147갓 태어나서 엄마품에서 웃고 있는 예쁘고 귀여운 시현이..

20160710_130900

성시현똑똑하게 자라서 세상을 밝게 빛내라고 시현이라고 아빠가 이름을 지었다.

20160710_132329예쁜 케익을 준비하여 시현이가 태어남을 축하하며, 산모와 시현이가 삼복더위를 잘 이기기를 기원했다.

1468053761405준우는 시현이가 태어나기전 엄마가 병원에 있을때 석남사 계곡에서 즐겁게 놀고, 밤에는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신정동에서 잤다. 처음에는 엄마에게 간다고 난리더니만 예쁜애기가 나온다고 설득했더니, 수긍하고 힘들게 잠에 들었었다. 며칠 후 준우는 어린이집에 가면서 엄마한테 애기를 잘보고 꿀꺽꿀꺽 밥도 잘먹이라고 당부하고 갔단다. 우리 준우는 이제 다컸다….

세번째 맞이하는 준우의 봄

이제 33개월이 지난 준우가  말도 어느정도 잘하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 어린이보다 남다른 것 같다.

20160402_165630가족과 함께 태화강 벚꽃구경을 나섰다

1459761636794공도 차고..

img_1459414255641음식도 만들어 먹는 쉐프 준우!!

1460112966669꽃사슴 마차도 타고..

img_1459414257506조그마한 개미에게도 관심을 보이는 준우..

img_1460011446743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잘어울리면서, 그렇게 2016년 준우의 봄이 왔습니다.

 

 

가을남자 준우!!!

2015년 가을이 무르익어갑니다.

1445381992833코트가 썩 잘 어울리죠? ㅎㅎ

20151010_171005각종 축제에 다니며 음료수도 폼나게 먹는 준우

1444394018220번개 파워로 분수를 조절(?)하기도 하고

1444393998909아이스크림도 맛있게 먹고..

1445381983445외할아버지 농장에서 고구마도 캐고…

20151016_112642_1445393603070어린이집에서 김밥도 만들어 보고…

20151020_121606_1445393668470선생님 질문에 준우가 제일 먼저 답했답니다…

5월의 준우

2015년3월부터 어린이집에 잘 다니는데, 친구들과 잘어울리며, 선생님말씀도 잘 듣는단다. 평소 할아버지 차를 타면 안전밸트를 안매려고 떼를 쓰는데 어린이집에 다닌후부터는 스스로 안전벨트를 매려고 한다…교육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한다.

1430517932767어린이집에서 신난 준우!!!

1431383100066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할머니께 줄 예쁜 화분을 들고 오는 준우…

1432688233314서울 삼촌집으로 놀러가는 KTX안에서 즐거운 준우…

1432688249635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듀공도 보고…

IMG_20150523_163901길상사도 가보고…

1432688183358청계천 쉼터에서 즐거운 준우..

준우! 예능을 보다

2015년 봄날의 준우 제스쳐가 예사롭지 않다. 아직 두돌도 되지않은 녀석의 행동이 너무나 어른스럽고 예능감이 묻어난다

20150411_16535520개월의 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제스처

20150411_180643이만한 얼굴이면 한국 연예계에 진출할 수 있겠죠?

20150425_144248유재석형! 기다려용!  대한민국 예능계는 내가 접수할께요 ㅎㅎ

1435306537664아빠가 사서 이사온 구영리 동문굿모닝 아파트 입구에서….

20150607_181553할아버지, 할머니와 구영리 뒷산을 산책하면서 폼을 잡아봤어요..

 

 

 

귀여운 준우 모습들..

2014년 겨울의 준우!!

1424338915819 저 어때요!  잘 생겼죠?

MyPhoto_0680처음 보는 단풍이 너무 이뻐요!!!!

junu준우는요 !  세상에 빛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20140804_174409양복을 입으니 너무 잘 어울리죠?

20140816_0746493아직 서투지만 벤츠를 운전 할 수 있어요..

1419892110988이제 운동도 할 수 있어요..

1420270959894얼음을 처음 보는데 너무 신기해요…

MyPhoto_0558할아버지! 사진 찍는법을 가르켜 주세요..준우도 사진을 찍고 싶어요..

 

첫 돐을 맞은 준우!

2014년 6월21일 준우가 태어난지 꼭 일년인 첫 돐이다
2731F33E55E660E102F296집에서 간단한 생일상을 받았어요..

1403523746947울산에서 제일 맛있기로 소문난 더파티에서 피로연을 열었어요..

IMG_0017연회장 입구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사진을 진열해 두었네요…

IMG_0055서울에서 삼촌도 오고 멀리서 많은 축하객들이 오셨어요..

IMG_0058많은 돌잡이용품중에서 반구동 왕할머니가 주신 돈봉투를 잡았어요…앞으로 부자되겠죠ㅎㅎㅎㅎ

1403523747039첫돐을 축하하여 주신 많은 손님 여러분대단히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갈께요^^